아침에 머리 고데기 해달라 해서
멋 한껏 내고 유치원 간 윤이~~







엄마
내 몸은 소중한데
배꼽이 보이잖아요~~ 윤이 말이 맞네
바지 바짝 잡아당겨
배꼽 숨기고 유치원 갔어요
'♡윤이 사랑♡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9월 미술학원 활동 (0) | 2025.09.26 |
|---|---|
| 외할머니표 윤이 한복 감사해요 (0) | 2025.09.24 |
| 2025.9.15. 윤이 아빠 생일 축하 합니다 (0) | 2025.09.16 |
| 2025.8.31 윤이 외할머니표 인형 선물 감사해요 (0) | 2025.09.01 |
| 2025.8.30.윤이 물레 도자기 체험 (0) | 2025.09.01 |